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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 잘 지내시져? 요즘 이사준비한답시구 좀 정신없네여..
무리는 안하려구 하구 있어여...
이번주에 이사하구... 하면..진짜로 시준이 만날 날만을 기다릴것 같아여...ㅋㅋㅋ
진짜 괴기 마니 먹음 순풍 아가 잘 낳나여..ㅎㅎㅎ
언제 함 먹으러 가여...
교회에서 뵈여~~
무니야 잘들어갔지? 오늘 넘 방가왔다..수다도 재미났고....집에 오니 목이 다 아픈거있지..ㅋㅋ어제에 이어 오늘도 수다떠느라고...ㅋㅋㅋ잘자고 또 보자꾸나..^^
웅 나도..방가웠음.. 맨날 카페에서만 만나 얘기하다가 얼굴 보니깐..방가웠구..좋았어... 첨먹어본 족발은 어땠어? ㅋㅋㅋ
담에 또 똑이언니랑 쫑이랑 만나서 맛난거 먹자...카페에서 또 봐~~
언니..
이제 50일쯤 남았나요?

ㅎㅎㅎ

웅 50일 정도 남았네... 진짜 글고 보니 얼마 안남은것 같아..
나중에 울 시준이 낳아서 사진 찍음 보여줄께.. 기둘려.. 이쁜 시준이 낳아서 보여줄께..ㅋㅋㅋ
m_m 100일 휴가 나왔습니다..^^
건강하시죠..^^
형수님 또한 잘지내고 계신지 모루겠네요..
어제 집에 도착해서 지금 일어났어요..
군바리가 빠져가지고.. ㅋㅋ
나중에 다시 전화 드릴께요
홍이병님 안녕하세요...
울 신랑이 요즘 바빠서..연락도 못했나 보네여... 100일 첫 휴가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구여 몸 건강하세요...남은 군복무 열심히 하세요...
무니야..쫑이란다.요며칠 안보여서...하기야, 나도 컴 며칠 안들어 갔었거든...잘지내고있지?ㅋㅋㅋ엉 다름이 아니라, 담주쯤 따뜻한날에 똑군이네 연희언니가 같이 놀러 와서 맛난것도 먹고 하자는데, 너 시간 어떠니? 난 괜찮거든..아무때나..ㅋㅋㅋ 글보면 연락 줘..잘지내고..^^
언니.. 오랫만이군...
잘 지냈어?
난 그냥 저냥 잘 지내고 있지..
여긴 강원도 문막...
아직도 강원도 촌구석을 못 벗어나고 있지...
언니 조금 있으면 좋은 소식 있는 거 같네..ㅋㅋ
축하해~
너무 늦게 알았다.. 그지...

언니... 이제 자주 자주 놀러올께~
나 언제 서울 올라가면 진짜로 함 보자..
알았지..
무거운 몸 이끌고 몸 조심하고...
^^ 하이 미경..오랫만... 잘지내지?
서울온다는건..잠깐이야..아님 이사온다는거야..ㅋㅋ
다른 친구들하곤 연락잘 하고 있는겨?
이렇게라도 연락이 되니 참 반갑네...
언제 서울뜨면.. 연락해..꼭.. 얼굴함 보자..
건강하게 잘 지내구..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자...
무니야..나.쫑..오늘 우리 무지 수다 많이 떨었다 그치? 알고지낸지 얼마 안됐는데, 정말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져서 넘 좋다..너한테 정말고맙구..넌, 하나님이 주신 아주 귀한 선물이다. 언제 얼굴 함 봐야할텐데..너 더 배부르기전에 봐야할텐데..하여튼,오늘 넘넘 즐거웠고 또 보자 칭구야..^^잘자거라..^^
ㅋㅋㅋ 어제 신랑이랑 베니건스 가서 맛난거 먹구왔어? 난 신랑한테 카드 만들어오라 했더니.. 만들어왔네..ㅋㅋㅋ 담번에 나도 함 먹으러 가야징..좋은 정보..땡큐~
아이스크림도 먹었어? 어제 즐건 데이트했겠네... 오늘은 엄마랑 이쁜옷도 사구 즐건시간 보내구.. 이따 볼 수 있음 함 보자..빠이 ^^
정말 행복이 가득한 집이네~ ^^
홈피 구경 잘하고가~ 이제 아기낳으면 아기 사진으로 가득하겠다. 솜씨두 보통이 아니구 아기 위해 만든것들 정말 많더라~
암튼 오늘 만나서 반가웠구 덕분에 구경도 많이 했네 ^^ 싸이도 좀 시작해보지그래?
줄리맘.. 나도 반가웠어...
낼모레... 금방이라도 줄리가 나올텐데...기대반, 걱정반... 한국이 아니라 더 힘들테지만... 힘내...꼭 이쁜아가 순산하길 바래...
순산하고 꼭 다시 봅시다!!!
아무래도..싸이를 해야하는 걸까? 고민해야겠당..^^
안녕 하세요!!
홈피 구경 잘하고 갑니다...
.
.
.
행복이 철철 넘쳐나는군요... 좋아 보여요!!
저번에 전화받고 깜짝 놀랬네... 한 동안 잊고 지내는데.. 이렇게 전화를 걸어주다니...
그 날 제가 운전중이라서.. 전화를 금방 끈었는데... 미안하네요!!
행복한 사진 많이 찍고... 건강 하세요.. 다음에 또 놀러 올께요...그리고 임신 축하합니다.
안녕하세여..전 어제 임출에서 같이 수다 떨었던 우피 맘이예여. 어제 얘기하다, 제가 전화하는바람에 인사도 제데로 못하고 헤어져서 홈피 주소 남기신거 있으시길래 들어 와 봤어요..홈이 넘 예쁘군요...^^궁금했던 얼굴도 볼수있어서 넘 방가웠어요..건강하시고요,즐태하시고, 혹,인연이 되면 또 챗방에서 뵈면 정말 방가울꺼예요..^^또 뵐날이 있겠져? 빠빠루..^^
임출에서의 첫만남.. 즐거웠습니다. ^^
가끔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는게 즐겁네여..
우리 자주 봐여..
같은 병원친구라서 더 좋네여...^^
즐태하시구여.. 또 봐여~
애기 많이 컸겠다~ 하믄서 왔는데...
역시나.. 넘 이쁘게 자라고 있는것 같아서
제가 흡족한거 있죠. ㅋㅋㅋ

언니.. 넘 행복해 보이세요.

근데.. 시준이녀석 땀시롱 언니가 많이 힘들겠단 생각이 (뭐.. 엄마는 강하다고 하긴 하지만...)
살도 많이 안찌신것 같구~
시준이 세상에 나오믄 꼭 보러가고 싶네요~
언니~~ 힘내시구요.
행복하세요~

-바부-
정민씨..넘 오랜만... 잘지내고 있지...
가끔 방문해서.. 안부도 전해주구 하니 넘 고맙네...
아그들은 모두 다 잘 있지...ㅋㅋㅋ
나도 이제 얼마 안남았어... 후딱 지나갔음 좋겠다..ㅎㅎㅎ
나중에 아가 낳으면 와서 봐... 꼭!!!
감기조심하고.. 건강히 잘 지내...^^
두분 여전히 샘나도록 아름답게 재미있게 살고 계시군요.- 지훈아 부럽다
뱃속의 아기와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게요
지훈아 가끔 얼굴 좀 보여주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