♠ 임신기간 동안 여러 가지 트러블에 시달리는 아내가 가장 기뻐하는 남편의 위로는 부드러운 스킨십입니다.

♠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편의 다독거림은 아내를 정신적으로 안정시키고, 태아의 두뇌발달을 돕는 자양분이 됩니다.

♠ 가끔은 남편의 요리솜씨를 아내에게 뽐내보세요.

♠ 휴일에는 아내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한다는 기분으로 쇼핑을 해 보세요

♠ 집안 행사나 명절 등에는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아내가 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. 그러나 너무 아내 편을 들면 아내가 곤란해질 수도 있으니 눈치껏 기술적으로 해야 되겠죠?

♠ 아내와 함께 하루에 10분이라도 음악 감상을 해보세요.

♠ 아내의 배를 쓰다듬으며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거나 자장가를 불러 보세요

♠ 아내의 배에 손이나 귀를 대고 태동을 느껴보세요.

♠ 아내의 정기 검진 일에 의사를 함께 만나 아내의 임신 상태를 알아보고, 주의해야 할 점들을 들어보세요.

♠ 아내와 함께 그림 전람회나 콘서트에 가봐도 좋고, 가끔 교외로 나가 외식을 즐겨보세요.

♠ 사랑하는 아기에게 엄마 젖을 충분히 먹이고 싶다면 남편의 손으로 직접 맛사지를 해 주세요.

♠ 맛사지는 목욕하기 전에 하는 것이 좋고, 유두에 올리브유나 콜드크림을 바르고 전체적으로 잘 문지른 후 맛사지를 해야 피부 자극이 적습니다.

♠ 아내와 함께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정성껏 출산용품이나 아기옷을 마련해 보세요.

♠ 틈나는 대로 뱃속 아기와 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해보세요. 아빠의 존재를 알리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.

♠ 아내의 몸이 점점 무거워질수록 임신부의 몸은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. 이럴 때 마사지를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피로한 근육을 풀어주면 아내는 더욱 안정감과 신뢰감을 느낄 수 있어 태교에도 도움이 됩니다.

♠ 아내와 자주 대화하여 신뢰감을 쌓고, 아내의 기분이 좀 변덕스럽더라도 산책이나 음악 감상 등으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.

♠ 평소 대화를 통해 아내의 출산에 대한 의식 정도를 충분히 이해하고, 출산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배부른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.